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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arth 한국의 고고학
한국의 고고학 (35)

Unearth 한국의 고고학 2012년 19호
정상가 15,000원
판매가격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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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정보 발행일 : 2012.03.30 | ISBN : 1975-6267
상품정보 판 형 : 신국판 | 페이지 : 1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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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화유산을 먼저 생각하는 국내 유일의 고고학 잡지
< 계간 한국의 고고학 UNEARTH>은 인류문화유산을 먼저 생각하는 국내 유일의 고고학 잡지로 통권 19호째 발행되고 있다.
19호 표지 사진으로는 200910월 확인되어 201054일부터 본격적인 조사를 시작, 그해 1030일까지 125일간 조사가 이루어진 마도2호선에 실린 통형잔의 제토 작업을 하고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발굴 조사원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 마도2호선 수중발굴은 비교적 양호한 고려시대 고선박 1척과 볍씨 등 각종 곡식류, 청자매형, 통형잔 등 도자류, 화물의 물표인 목간과 죽찰, 각종 동굴뼈, 선상 용품으로써 철제솥과 청동 숟가락, 청동그릇, 대나무젓가락 등 다종다양한 유물 400여 점이 출수 되었다.
특집 기사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와 한국의 수중 고고학에 대하여 한국의 수중발굴과 고선박(수중발굴과 노경정)’, 해저 유적 발굴 도자의 연구현황과 의의(학예연구사 백은경)‘, 난파선의 보존처리, 그리고 그 후(수중발굴과 차미영)‘, 난파선의 바코드, 수중발굴 고려시대 목간(학예연구사 임경희) 4개의 분야로 나눠 소개 했다.
Unearth Focus에서는 지난 221일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열린 한국사 시대 구분 전문가 포럼에서 주제발표자로 나선 목포대학교 최성락 교수의 고고학계와 역사학계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통합적 시대구분 필요라는 제목의 논고를 요약 게재 했으며 희귀 고고학 자료로 사진가 오가와 세이요가 남긴 ‘1930년대 중국 운강석굴사진을 소개, 해외 고고학자 특별기고로는 일본 슈지츠대학 대학원교수이자 본지편집위원인 가종수 교수의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의 부조 - 수다나 왕자와 마노하라공주의 사랑 이야기와 닛타 에이지 교수의 동남아시아의 주연형 동고 - 그 존재와 제작, 유통에 대한 사회적 의의를 소개 했다.
Unearth Cafe에서는 문화훈장을 수훈한 발굴현장의 산증인 김용만 작업반장과 한국 수중 고고학의 역사, 발굴조사와 보존처리의 메카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성낙준 소장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최근 발굴보고서로는 釜山加德島 獐項遺跡 발굴조사와 보은 三年山城 東門址 발굴조사를 소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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