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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arth 한국의 고고학
한국의 고고학 (35)

Unearth 한국의 고고학 2013년 23호
정상가 15,000원
판매가격 13,500원
적립금 0원
제조사 주류성출판사
발행정보 발간일 2013. 5. 30 / ISBN 9771975626007 32
상품정보 판형 : 신국판 / 페이지 1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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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화유산을 먼저 생각하는 국내 유일의 고고학 잡지
<계간 한국의 고고학 UNEARTH>은 인류문화유산을 먼저 생각하는 국내 유일의 고고학 잡지로 통권 23호째 발행되고 있다.
23호 표지 사진으로는 경북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 야산의 공장건설부지에서 발굴된 왕릉급으로 추정되는 통일신라시대 횡혈식 석실분을 다루고 있다. 원형 봉토분에 3단으로 석축을 쌓아 호석을 두르고, 12개의 받침돌을 규칙적으로 정렬해 놓은 모습이 경주시 내남면 망성리의 통일신라시대 전민애왕릉과 흡사하다. 도굴을 당해 무덤의 주인을 명확히 가릴 수 없지만, 앞으로 많은 발굴과 연구검토를 통해 무덤의 실체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특집 기사로는 전라지역의 가야 유적과 가야 문화에 대하여 <전북 동부지역 가야문회의 역동성> 곽장근 교수(군산대학교 사학과)<전남 동부지역 가야문화의 연관성> 이동희 학예사 (순천대학교 박물관)가 각각 소개 했으며, Unearth Focus로는 민애왕릉과 흡사한 호석과 받침돌을 갖춘 왕릉급인 통일신라 횡혈식 석실분이 발견된 <경주시 천북면 신당리 왕릉급 대형 봉토분> 발굴 현장설명회와 새로운 형식의 고구려 성곽 구조가 확인된 <아차산 홍련봉 제1, 2 보류 유적> 발굴 현장설명회, 임효재 서울대 명예교수와 제주문화유산연구원 고재원 부원장이 일본 후쿠이동굴 유적 현장 조사를 통해 고산리유적과 후쿠이동굴 유적의 연관성을 대해 조사한 <제주 고산리유적은 세계 최고의 토기문화>라는 현장 답사기를 소개 하였다.
해외학자 특별기고로는 일본 슈지츠대학 대학원 가종수 교수의 20세기까지 유지해온 살아있는 거석문화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의 지석묘>, 불교 미술 산책에서는 원광대 고고미술사학과 김정희 교수가 천개의 손과 천개의 눈으로 중생을 구하는 <1532년작 천수천안관음보살도>, Unearth Cafe에선 1400년 전 금마저의 부활을 소망하는 고고학자 김선기 전호남고고학회장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최근 발굴보고서로는 내륙과 해안을 아우르는 한강 하구지역의 고고학적 자료인 <김포 양촌 유적(고려문화재연구원)>, 고려시대 건물지의 배치 양상과 구조파악 자료인 <화성 동탄2지구 오산리유적 (중앙문화재연구원)>, 농경문화와 취락구조의 확산과정을 보여주는 자료인 <화성 안녕동 통일신라시대 취락유적(가경고고학연구소) >을 소개 하였다.
마지막으로, <계간 한국의 고고학 UNEARTH>2013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선사예술을 대표하는 명품 문화유산인 반구대암각화를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포르투갈 코아계곡 암각화 보존 사례와 반구대 암각화,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대해선 의견 일치,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울주 대곡리 반구대암각화 도록을 발간한 이상목 울산암각화박물관 관장을 소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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