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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의 진앙지 일본 가와치(河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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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주류성출판사
저자 양기석, 노중국 외
발행 정보 출간일 2016. 8.8 / ISBN 978-89-6246-282-1 04910
상품 정보 판형 175 X 225mm / 분량 2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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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학 최고 권위자들이 백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풀어쓴
일본으로 뻗어나간 백제문화의 흔적들
 
이 책은 양기석 교수, 노중국 교수, 정재윤 교수 등 우리나라 백제학의 최고 권위자들이 직접 보고 느낀 사실들을 그간의 역사적 사료와 유적, 유물과 함께 풀어쓴 백제학의 새로운 이정표로서, 지금까지 일본 곳곳에 남아있는 백제의 실체를 규명하는 역사서술 방식의 새로운 시도이자 그 결과물이다.
개방성과 국제성이 강한 백제는 중국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여 자신의 문화 수준을 높이고 자신만의 독특한 문화로 발전시켰다. 그리고 이 문화를 주변 나라에 전파해 주는 ‘문화외교’를 펼쳤다.
무엇보다 일본열도에는 백제의 문화 흔적이 많이 남겨졌다. 특히, 오사카 지역은 일본 고대에는 ‘가와치[河內]’라고 불렸다. 가와치 지역은 서쪽으로 오사카만에 접해 있어 해상 교통의 관문이었다. 이 가와치 지역에는 나라분지에 못지 않은 대규모 전방후원분이 조영되었으며, 백제와 깊은 연관을 갖는 유적이나 설화 등이 남아 있다.
가와치 지역에 대한 이해는 일본 고대사를 이해하는 중요한 토대가 되며, 가와치 지역에서 확인되는 고고학적 유적과 유물은 고대 한반도와 일본열도 사이의 문화 교류의 양상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단서이며, 동시에 한반도에서 건너온 도왜인들의 활동과 삶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게 한다.
2015년 7월 4일 독일 본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공주·부여·익산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으로 등재 결정되었다. 백제 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이 된 데는 백제가 고대 동아시아에서 인류 보편적 가치 교류의 핵심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류의 모습은 이번에 탐방한 가와치 지역 곳곳에 남아있는 백제문화의 흔적들에 의해 입증되었다

 

 
프롤로그
일본 속의 백제문화를 찾아서 / 양기석 (충북대학교 명예교수)

<제1부>
백제인의 후예 가와치 지역을 답사하다
1. 백제왕씨의 자취가 생생한 히라카타시
2. 백제계 도왜인들의 생활 터전, 가시와라시
3. 야마토로 가는 관문, 오사카시
4. 말 사육 최적의 장소, 시죠나와테시
5. 백제계 고분들의 밀집 지역, 미나미가와치군
6. 백제계 씨족들의 중심 무대, 하비키노시
7. 후지이씨의 기반, 후지이데라시
8. 이시가와에서 백제까지, 돈다바야시시
9. 사야마이케가 상징인 오사카사야마시
10. 오사카부 제 2의 도시, 사카이시

<제2부>
백제계 도왜인들이 건설한 신천지 가와치 지역
1. 백제와 왜는 어떤 관계였을까
- 양기석 (충북대학교 명예교수)
2. 일본 고대사 속의 가와치 지역과 도왜인의 활동
- 노중국 (계명대학교 명예교수)
3. 백제인들 이역만리 가와치 지역에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다
- 정재윤 (공주대학교 교수)
4. 불교 전파의 중심지 가와치, 백제 관련 불교유적
- 장인성 (충남대학교 교수)
5. 가와치 지역에 남긴 백제계 무덤
- 김규운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전문연구원)
6. 고대 일본의 국가 기틀을 마련한 백제계 도왜씨족
- 박재용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에필로그
답사를 마치고 / 노중국 (계명대학교 명예교수)
 
양기석(충북대학교 명예교수)
노중국(계명대학교 명예교수)
정재윤(공주대학교 교수)
장인성(충남대학교 교수)
김규운(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전문연구원)
박재용(충남역사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
신유진(백제세계유산센터 학예연구사)
박윤우(공주대학교 사학과)
강유나(공주대학교 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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