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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분명 환생한다
정상가 18,000원
판매가격 16,200원
적립금 0원
제조사 주류성출판사
저자 최준식
발행 정보 출간일 2017. 6. 15 / ISBN 978-89-6246-314-9 93200
상품 정보 판형 175 X 226mm / 분량 2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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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식 교수의 종교 · 영성 탐구

- 이안 스티븐슨의 환생 연구에 대한 비판적 분석 -

 

이 책은 인간의 환생 혹은 윤회(reincarnation)에 관한

세계적인 대가이자 독보적인 존재인

이안 스티븐슨의 연구에 대한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소개서이다

이 책은 스티븐슨의 저서 가운데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1966년 출간된 Twenty Cases Suggestive of Reincarnation(환생을 암시하는 20가지 사례)1997년에 나온 Reincarnation and Biology (환생과 생물학)(이 책의 축약본인 Where Reincarnation and Biology Intersect(환생과 생물학이 교차하는 곳에서)도 포함)에서 대표적인 사례를 선별해 소개하고, 그 사례에 대해 생기는 의문점이나 비판을 함께 실은 것이다. 더불어 Children Who Remember Previous Lives이나 European Cases of the Reincarnation Type,Unlearned Language: New Studies in Xenoglossy등 스티븐슨의 다른 저작도 참고해서 필요한 부분에 인용하였다.

이 책을 출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 책을 통해 한국의 학자나 일반 독자들이 인간의 환생 혹은 윤회에 대해 갖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버전업되길 바라는 것이다. 인간의 윤회나 환생에 대한 세간의 관심은 전인미답(前人未踏)이라 할 정도로 지극히 미약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스티븐슨처럼 제도권 학자가 윤회나 환생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경우가 거의 없다. 앞으로 스티븐슨의 연구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디딤돌로 해서 훨씬 더 수월하게 연구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일반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환생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졌으면 하는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책을 읽기에 앞서

저자 서문

책을 시작하면서

서설 사후생과 환생에 관한 서너 가지 견해
첫 번째 태도 : 현생만 인정하는 견해
- 사후생은 없다 !
두 번째 태도 : 사후생을 인정하는 견해
- 내생은 있다, 그러나 환생은 없다 !
세 번째 견해 : 많은 생을 인정하는 태도
- 인간은 카르마에 따라 환생(윤회)한다 !
네 번째 견해 : 환생이고 카르마고 다 존재하지 않는다
- 초절정의 부정의 입장
이 책의 입장 : 인간에게 사후생이 있음은 물론이고 환생을 한다는 세 번째 입장

본설 1. 이안 스티븐슨의 연구와 그 가치에 대해
이안 스티븐슨은 누구인가?
스티븐슨의 연구에 대한 비판과 반론
스티븐슨이 행한 조사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본설 2. 이안 스티븐슨의 연구를 어떻게 검토할 것인가?
1 ) Twenty Cases Suggestive of Reincarnation
(환생을 암시하는 20가지 사례)
2 ) Reincarnation and Biology (환생과 생물학)

끝맺으면서

부록
 
최준식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인간의식연구센터 대표
학부는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한국사를 전공하고 대학원은 미국 템플대 종교학과에서 종교학을 전공했다. 1992년부터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학과 종교학, 그리고 죽음학을 연구했다. 종교적인 주제 가운데에서는 인간의 의식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무의식과 초의식(transconsciousness)에 집중해 연구하고 있다. 수년 전에 홀로 인간의식연구센터를 세워 인간의 죽음이나 무의식, 초의식, 전생, 최면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이 주제에 관한 대표적인 저서로는 『종교를 넘어선 종교』, 『무의식에서 나를 찾다』, 『무의식 연구의 새로운 지평』, 『길은 없지만 가야할 길—최준식 교수, 구루이기를 거부한 유지 크리슈나무르티를 설하다』, 『죽음, 또 하나의 세계』, 『죽음의 미래』, 『전생 이야기』,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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