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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자(死者)의 서(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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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주류성출판사
저자 최준식
발행 정보 출간일 2017. 11. 20 / ISBN 978-89-6246-330-9 03200
상품 정보 판형 176 X 226mm / 분량 2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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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순간 시작되는 삶(死後生)이 있다.

죽음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지금 세간에는 사후 세계에 대한 엄청난 연구 결과가 나와 있을 뿐만 아니라 사후 세계를 직접 체험한 사람들의 증언 역시 적지 않다. 이 정도의 정보라면 사후 세계의 존재를 인정하는 게 합당하지 않을까? 이 사실을 인정한다면 우리가 앞으로 가게 될 사후 세계에 대해 준비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전혀 모르는 외국에 여행가기에 앞서 만반의 준비를 하듯이 미지의 사후 세계에 대해서도 이러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그래야 그곳에 갔을 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후 세계를 제대로 알면 이 세상에서도 훨씬 충일(充溢)한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준비를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 동시에 사후 세계에 대해 진정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사후 세계를 알고 싶고 나름대로 준비하고 싶지만 참고할 만한 책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사후 세계에 대해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사후세계에 대해 두려움과 호기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책을 내면서
저자 서문

1. “영혼과 사후 세계가 존재한다는 데에 대한 유력한 증거에 대하여”
믿기 어려운 사후 세계
- 우리는 왜 사후생의 존재를 믿기 힘들까?
사후 세계가 존재한다는 유력한 증거
- 첫 번째 증거 - 세계 종교들은 모두 사후 세계를 인정한다!
- 두 번째 증거 - 신비가들이 전하는 사후 세계
- 세 번째 증거 - 의사들도 사후 세계를 인정하기 시작
- 네 번째 증거 - 최면을 통해
- 다섯 번째 증거 - 근사체험자들의 생생한 증언
우리의 의식은 뇌와 별도로 존재한다!
이 정도면 사후생의 존재를 받아들여야?

2. 사후 세계로 들어서기
- 근사체험자들의 증언을 통해

1. 드디어 빗장을 연 사후 세계
- 근사체험 연구의 효시 - 무디(Moody)와 링(Ring)
- 전문 의학지에 처음으로 실리는 근사체험 연구 - 의사 롬멜의 연구
2. 근사체험의 내용과 그 단계들
- 영혼의 세계로 들어가며
첫 번째 단계 - 체외 이탈
노래 ‘천의 바람이 되어’의 교훈
두 번째 단계 - 이른바 터널 체험
빛의 존재와의 만남 - 이때 겪는 종교적 체험에 대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움과 사랑
세 번째 단계 - 육신으로 귀환
정리하며

3. 사후 세계 대탐사
- 사후 세계로 성큼 들어서기

영혼이란 무엇인가
- 영혼의 특질에 대해
- 세 가지 몸으로 구성된 우리의 몸
영계란 어떤 곳일까

- 영계는 1차 영역과 2차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 육체를 벗었을 때의 처음 느낌은?
1차 영역에 들어서기 - 치유와 삶의 회고
- 영계로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는 영혼도 있다!
- 1차 영역에서 첫 번째 하는 일 - 치유와 휴식
- 삶의 회고 - 자신이 행한 선행과 위선이 모두 까발려진다!
- 우리를 심판하는 존재는 없다!
- 이곳에 가지고 올 수 있는 것은 생전의 행위뿐!
2차 영역에 들어서기
- 2차 영역은 어떻게 생겼을까, 그리고 누가 살고 있을까 ?
- 영계에도 층이 있고 구획이 있다
- 2차 영역에서 하는 일은?
정리
영계로 들어왔을 때 주의해야 할 일은?
- 자신이 육신으로는 생을 다했다는 것을 빨리 인정하기
- 사후에 자신이 죽은 줄 모르고 헤매는 영혼을 그린 영화들에 대해
- 영계는 어떤 원리로 돌아갈까?-내 사념이 외부 환경을 만들어낸다!
- 영화 “천국보다 아름다운(What Dreams May Come)”에 나타난 영계의 모습
- 영계에서 우리의 생각은 영적인 물질로 환경을 만들어낸다 !
- 영계의 감옥 역시 내가 만들어낸 것!
- 내가 죽었다는 것을 빨리 알아차릴 수 있는 방법은?
못 다한 이야기들
- 죽은 뒤 소멸된다는 공포에서 벗어나야
- 이른바 지옥이라는 곳의 모습은?
- 천당과 지옥의 실체는? - 그리고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나가면서

책속의 책 - 한국 사자(死者)의 서(書)
 
최 준 식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인간의식연구센터 대표

학부는 서강대학교 사학과에서 한국사를 전공하고 대학원은 미국 템플대 종교학과에서 종교학을 전공했다. 1992년부터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학과 종교학, 그리고 죽음학을 연구했다. 종교적인 주제 가운데에서는 인간의 의식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무의식과 초의식(transconsciousness)에 집중해 연구하고 있다. 수년 전에 홀로 인간의식연구센터를 세워 인간의 죽음이나 무의식, 초의식, 전생, 최면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이 주제에 관한 대표적인 저서로는 『종교를 넘어선 종교』, 『무의식에서 나를 찾
다』, 『무의식 연구의 새로운 지평』, 『길은 없지만 가야할 길—최준식 교수, 구루이기를 거부한 유지 크리슈나무르티를 설하다』, 『죽음, 또 하나의 세계』, 『죽음의 미래』, 『전생 이야기』,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인간은 분명 환생한다』, 『종교, 그 지독한 오해와 편견에 대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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