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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쇠퇴와 후삼국의 성립
정상가 25,000원
판매가격 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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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주류성출판사
엮은이 태봉학회
상품 정보 판형 150 X 202 mm / 분량 452쪽
발행 정보 발행일 2021년 12월 30일 / ISBN 978-89-6246-461-0 (9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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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봉학회 총서 3

 

신라의 쇠퇴와 후삼국 성립의 배경을 재정리

 

신라 말의 혼란을 배경으로 900년 견훤은 백제 의자왕의 원한을 갚겠다고 선언하고 후백제를 건국하였다. 이듬해인 901년 궁예는 고구려의 복수를 내세우면서 후고구려를 세웠다. 이로써 신라와 후백제, 후고구려가 정립하게 되었다. 마치 삼국시대의 삼국을 연상시키는 형세가 되었거니와, 이들 세 나라를 후삼국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태봉학회에서는 신라의 쇠퇴와 후삼국 성립의 배경을 재정리해보려고 하였다. 그리하여 신라사학회와 공동으로 <신라의 쇠망-태봉 성립의 전야>(2019118), <후삼국시대의 개막>(20201120)이라는 주제로 두 차례 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학술회의에서 발표된 논문들과 관련 논문들을 모아 태봉학회 총서 제3권으로 엮었다. 

 

 
총서를 펴내며

수록 논문 및 자료 출처

제1부. 총론
新羅의 衰退에 대하여
- 이기동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나말여초 사회변동과 후삼국
- 이인재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역사문화학과 교수)

후삼국시대사론
- 이재범 (전 경기대학교 사학과 교수)

후삼국사의 몇 가지 문제
- 조인성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제2부. 신라의 쇠퇴
신라 하대 왕위계승전과 사병의 확대
- 이상훈 (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 교수)

신라 하대의 경제적 양극화와 재해 179
- 이기봉 (충남대학교 강사)

헌강왕의 유학 진흥책과 사상적 혼돈 209
- 배재훈 (아시아문화원 연구원)

신라하대 말법(末法) 인식의 형성과 확산
- 박광연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국사학전공 조교수)

제3부. 후삼국의 성립
신라 효공왕대 전후 신라 정부와 성주·장군의 동향에 대한 고찰
- 전덕재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후백제 주도 세력의 변화와 그 영향
- 진정환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

弓裔의 出身에 대한 再論 361
- 송은일 (전남대학교 이순신해양문화연구소 연구실장)

후삼국의 개막과 사상계의 동향
- 장일규 (국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원)

부록
태봉학회 소식
- 김영규 (태봉학회 사무국장, 철원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총론
이기동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이인재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역사문화학과 교수
이재범 (전) 경기대학교 사학과 교수
조인성 경희대학교 사학과 교수

신라의 쇠퇴
이상훈 육군사관학교 군사사학과 교수
이기봉 충남대학교 강사
배재훈 아시아문화원 연구원
박광연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국사학전공 조교수

후삼국의 성립
전덕재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진정환 국립제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송은일 전남대학교 이순신해양문화연구소 연구실장
장일규 국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원

부록
김영규 태봉학회 사무국장, 철원역사문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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