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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이름 관리자 이메일 juluesung@daum.net
작성일 2017-06-21 조회수 597
제목
명나라 역대 황제 평전 - 소통하는 지도자는 흥하고 불통하는 지도자는 망한다

■ 책 개요

▪ 제목 : 명나라 역대 황제 평전

- 소통하는 지도자는 흥하고 불통하는 지도자는 망한다

▪ 지은이 : 강정만

▪ 판형 및 페이지 : 175 X 226mm / 456쪽

▪ 발행일 및 가격 : 2017년 6월 26일 / 가격 20,000원

▪ ISBN : 978-89-6246-315-6 03910

  

■ 책 소개 

명나라 역대 황제 16명의 통치시대에 벌어진 역사적 사건들

소통하지 않는 절대 권력은 결국 부패하고 패망한다

명나라는 홍무(洪武) 원년(1368) 명태조(明太祖) 주원장(朱元璋)이 건국한 이래, 숭정(崇禎) 17년(1644) 숭정제(崇禎帝) 주유검(朱由檢)의 자살로 패망할 때까지, 276년 동안 지속된 한족 정권 최후의 봉건 제국이다. 16명의 황제가 통치한 명나라는 제국이 흥망성쇠하는 전형적인 표본이었다.

‘치국의 도’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실천한 황제가 통치했을 때는 번영했지만, 무능하고 사치와 향락을 일삼은 황제가 통치했을 때는 어김없이 외우내란이 끊이질 않았다. 제국의 운명은 결정적으로 황제의 인격과 경륜 그리고 통치 역량에 좌지우지되었다.

고대 중국의 봉건 왕조에서 ‘천명’에 따라 천하의 백성을 다스리는 ‘천자’의 존재는 국가 권력의 요체였다. 제국의 흥망성쇠는 그의 손에 달려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천자는 백성의 행복과 국가의 안녕에 대한 무한 책임이 있었다. ‘제왕의 도’는 모든 백성이 풍요를 누리고 이웃나라와 화친을 이룸으로써 사해만방의 평화를 구가하는 일을 본질로 삼고 있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소통’을 거부한 채 백성의 상상을 초월하는 사치와 향락을 누리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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