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개요
▪제목 : 저널리스트가 쓴 유라시아 고고기행(考古紀行)
▪지은이 : 황규호
▪형태 : 판형 신국판 / 분량 258페이지
▪출간일 및 가격 : 2014년 11월 11일 / 가격 15,000원
▪ ISBN 978-89-6246-224-1 03900
▪주류성출판사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05-5. 15층)
02-3481-1024 (대표전화) / 02-3482-0656 (FAX)
e-mail : juluesung@daum.net / 홈페이지 : www.juluesung.co.kr
문의 : 이준(010-3899-0688) / 한상현(010-5572-1662)
■ 책 소개
대중을 위한 고고학-미술사 교양서를 목표로 쓰여진 <저널리스트가 쓴 유라시아 고고기행>이 주류성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이 분야의 학자들이 쓴 딱딱한 전문서는 없지 않아도 고고학 현장의 느낌을 저널리스트 특유의 깔끔한 문장에 담아낸 기행문 형식의 읽을거리는 국내 저술로는 이 책이 거의 유일하다. 때문에 <저널리스트가 쓴 유라시아 고고기행>는 이 방면의 책으로 정평있는 전 하버드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리처드 랭엄의 음식 고고학 저술 <요리 본능 : 불, 요리, 그리고 진화>(사이언스북스), 문화사 전공자 스티븐 버트먼의 <낭만과 모험의 고고학 여행>(루비박스) 등에 비견할만하다. '느낌과 현장 감각이 잘 살아있는 고고학 교양서'로 추천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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