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목간학회가 창립하면서 처음으로 출간한 책이다. 현직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원 및 교수들의 목간 연구
논문들이 수록되었다. '목간으로 본 동아시아세계의 문화교류'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국의 목간들에 대한 목간
연구 논문이 주를 이루고, 한국과 중국의 목간을 비교 연구한 논문도 포함되어 있다. '신출토 목간 및 문자자료'에는
목간 뿐 아니라 새로 출토된 기와에 대한 논문도 있어 그 범위를 목간에 한정되지 않고 확장시키고 있다.
그리고 장가산한간의 '이년율령'을 역주와 논평으로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