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중국 동경에 대한 개설서인 《중국 고대 동경》 번역본이다. 《중국 고대 동경》은 동경 분야의 권위서로 인정돼
1988년 재판됐고, 일본(1991년)과 대만(1994년)에서 《도설(圖說) 중국고대동경사》, 《중국고대동경사》라는 이름으로
번역된 바 있다.
중국 상(商)나라부터 원(元)나라까지 동경의 발달사를 시대적으로 관통하고 있는데, 원문 해석은 직역을 위주로 했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의역도 겸했다.
△중국 동경의 기원 △중국 동경의 발전과 유행 △중국 동경의 전성기 △중국 동경의 성숙 △중국 동경의 쇠퇴 등 6장으로
구성, 동경의 유형과 특색을 다뤘다.